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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의 마무리

TV를 보면 참으로 많은 얘기들이 나온다. (당연히 그러라고 있는 TV니까..)
밝고 훈훈한 내용보다는 뭔가 어둡고 안쓰러운 내용들이 눈에 들어오고 좀 더 강렬하다.
살면서 보니 인생도 그런게 아닌가 싶다.
그래서 좀 더 좋은 기억을 하려고 하고 마음이 좀 훈훈해 지는 생각을 자주하려고 한다.

올해 유난히 다른 해보다 많은 장례를 치르고 다녀왔습니다.
며칠 전에도 지인의 장례를 다녀왔습니다.
병환으로 많이 고생하셨는데 그곳에서는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슬퍼하는 많은 사람을 볼때마다 생각합니다.
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게 살아서 많은 것을 보고 즐기고 미소 지으며 살아가길 바랍니다.

뻔하고 당연한 이야기로 궂은 날이 있으면 맑은 날도 있는 것인데, 맑은 날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돌아본다.
2018년 뿐 아니라 앞으로도 똑같은 일이라도 좋은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다시 잡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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